31~4월 5일 작천정 벚꽃길
김태연·박서진 등 축하공연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 울주군의 대표 축제인 제7회 울주 작천정 벚꽃축제가 31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삼남읍 작천정 벚꽃길 일대에서 열린다.
울주작천정벚꽃축제추진위원회 주최·주관으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수령 100년의 왕벚나무들로 이루어진 벚꽃길에서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김태연과 박서진 등 인기가수의 축하공연과 불꽃쇼 등 행사가 펼쳐진다.
개막식날 오후 2시부터 밤 8시까지 밴드, 마술, 지역가수 등 다양한 공연으로 구성된 작은 음악회와 각설이 공연이 열린다. 축제 기간에는 ▷어린 양·조랑말 체험 ▷360도 사진부스 체험 등 프로그램과 프리마켓과 푸드트럭이 운영된다.
cityblu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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