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가장 주목받는 ‘장 프랑수아 피에주’ 초청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제주(이하 ‘해비치’)는 호텔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올 5월5일 프랑스 파리에서 미쉐린 2스타를 받은 ‘르 그랑 레스토랑(Le Grand Restaurant)’과 ‘클로버(Clover)’의 오너 셰프 ‘장 프랑수아 피에주(Jean Francois Piege)’를 초청해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장 프랑수아 피에주 셰프 초청 갈라 디너’는 제주 도내에서 최초로 펼쳐지는 프랑스 미쉐린 스타 셰프 초청 행사이자, 그의 첫 한국 방문으로 제주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프렌치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갈라 디너에서는 피에주 셰프의 시그니처 요리뿐 아니라 고급 식재료와 한국의 신선한 로컬 식재료들을 엄선해 구성한 특별한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제주의 풍경을 담은 미디어 아트가 상영돼 제주의 아름다운 풍광 속에서 식사를 즐기는 듯한 즐거움도 선사할 예정이다.
장 프랑수아 피에주는 프랑스 파리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셰프로 일찍이 프랑스 요리의 거장 알랭 뒤카스, 조엘 로부숑의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았다. 그들의 뒤를 이을 차세대 프랑스 대표 셰프로 평가박고 있다. 현재 파리에서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르 그랑 레스토랑(Le Grand Restaurant)’과 캐주얼 레스토랑 ‘클로버(Clover)’를 운영중이다. 지난 2015년 9월 ‘르 그랑 레스토랑’을 오픈한 뒤 5개월 만에 미쉐린 2스타를 받으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번 갈라 디너는 5월 5일 단 하루 프렌치 정찬 12코스로 준비되며, 100석 한정의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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