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원화로 해외주식을 주문할 수 있는 ‘가환전 서비스’와 예약 시 50% 환율우대를 해주는 ‘예약환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그동안 해외주식 투자자는 미리 환전을 한 후 매수를 진행해야 했다. 가환전 서비스를 이용하면 환전 없이 보유한 원화 증거금 그대로 해외주식을 주문할 수 있다. 실제 환전은 익일 영업일에 이뤄진다.
예약 환전 서비스는 오전 11~12시, 오후 3시~4시 하루 2번 이뤄지는 환전을 미리 예약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용자는 50% 환율우대를 받을 수 있다. 환전 가능한 통화는 미국, 홍콩 등 주요 8개국 통화다.
y2k@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