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의자·라클라우드·W정수기 등 한곳에 전시
바디프랜드(대표 박상현)는 안마의자, 매트리스, W정수기 등을 한곳에 모은 복합관<사진>을 현대백화점 미아점에 냈다고 25일 밝혔다.
고객이 여러 곳을 옮겨 다닐 필요 없이 한번에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복합관에서는 최고급 안마의자 ‘파라오S’, ‘파라오’를 비롯해 ‘렉스엘 플러스’, ‘팰리스’, ‘레지나A’, ‘셀레네’ 등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또 100% 천연 라텍스 침대 ‘라클라우드’와 방문관리가 필요 없는 직수정수기 ‘W정수기’도 전시돼 고객을 만난다. 바디프랜드는 프리미엄 복합관의 개관을 기념해 가격할인 등 다양한 대고객행사도 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기존 백화점 매장에서는 브랜드마다 각각의 공간에서 전시와 판매가 이뤄졌다면 복합관에서는 바디프랜드의 전 브랜드 제품을 한 공간에서 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