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스페인 북부 아르구에다스의 한 마을 주민이 달리는 소를 피해 나무 위로 올라가 있다. 이곳에서는매년 성 에스테반을 기리기 위해 ‘엘 에스트레초’(달리는 소떼)라는 전통 지역 축제가 열린다. 소떼를 풀어놓고 이를 피해 다니는 행사다. [AP 연합뉴스]
suk@heraldcorp.com
7일(현지시간) 스페인 북부 아르구에다스의 한 마을 주민이 달리는 소를 피해 나무 위로 올라가 있다. 이곳에서는매년 성 에스테반을 기리기 위해 ‘엘 에스트레초’(달리는 소떼)라는 전통 지역 축제가 열린다. 소떼를 풀어놓고 이를 피해 다니는 행사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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