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얼마만에 선전해 보는 선거인가”라며 4·3보궐선거 결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홍 전 대표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통영·고성에서는 압승하였고 창원 성산에서는 박빙 승부를 펼친 이번 보궐 선거를 보니 대선과 지선 이후에 얼마만에 선전해 보는 선거인가”라고 밝혔다.
이어 “황교안 대표와 당 지도부, 국회의원, 당협 위원장, 당원 동지 여러분! 정말 고생 하셨고 당선되신 분에게도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감사 드린다”며 “이제부터 다시 시작이다”라고 덧붙였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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