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오는 23일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2019년 자치구 합동 일구데이’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일구데이(19-DAY)는 ‘일자리 구하는 날’의 별칭으로 구직자에게 다양한 고용정보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소규모 채용박람회다.

특히 금천구, 관악구, 동작구 등 3개 자치구가 함께 진행한다. 12개 중소기업 인사담당과 청·중년층 구직자 등 모두 2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 날 인사담당자와 구직자 간 1대1 현장면접 뿐만 아니라 3개 자치구별 구인ㆍ구직 상담서비스까지 한자리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

이밖에 무료 건강상담, 직업심리검사, 서금요법 체험 등 다양한 부스도 함께 마련된다.

일구데이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행사 전까지 구청 일자리센터로 전화상담 후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되며 당일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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