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2일 금천구청 광장 일대 등에서 ‘제8회 금천에코라이프데이(G-Ecolife Day) 연합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금천에코라이프데이는 세탁, 청소, 냉ㆍ난방 등 녹색생활 실천항목을 스스로 점검하고 그 실천을 약속하는 금천구만의 에너지 절약실천 특화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는 구립꿈나래어린이집, 청담어린이집의 어린이 실천단이 참여해 금천구청, 시흥사거리 등에서 ‘녹색생활실천 거리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또 금천구청 광장에서는 녹색생활 실천 체험프로그램으로 ▷미세먼지 잡는 공기정화식물 화분 만들기 ▷냅킨 아트 부채 만들기 ▷자가발전 자전거로 직접 만든 과일주스 맛보기 ▷자외선 구슬 팔찌, 파우치 만들기 ▷무당벌레 만들기 ▷우유팩 화장지 교환 행사 등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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