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형사사건 변호인 코로나19 확진 판정
11일 공판 출석…15일 광복절 집회 참석 만류 차 전광훈 접촉
[헤럴드경제]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 형사사건 변호인 중 한 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변호사는 전 목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 사건 변호인단 중 한 명이다. A씨는 최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 변호사는 지난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허선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전 목사의 속행 공판에 출석했고, 15일에도 광복절 집회 참석을 만류하려고 전 목사를 만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A 변호사는 앞서 한 차례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그간 자택에서 자가격리를 해 오던 중 양성 판정을 다시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전 목사는 이달 17일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돼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