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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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경북대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은 지난 18~19일 양일간 대구실내체육관에서 'KNU 스타트업 팜 페스티벌(KNU Start Up Farm Festival)'을 열었다.

이번 페스티벌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5개 지방 거점대학의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 참여 학생 등 미래 영농 창업자 25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새로운 농업을 꿈꾸다!'를 주제로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등을 활용한 농업 기술 체험과 전시,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최철 경북대 영농창업특성화사업단장은 "VR, AR, MR 등을 활용한 교육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비대면 매체 활용의 다양성 등을 확인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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