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모집에 124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한화건설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흥행에 성공했다.
1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건설은 2년물 400억원 모집에 660억원, 3년물 600억원 모집에 640억원을 받아 총 1000억원 모집에 124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한화건설은 마이너스(-) 2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2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2년물은 27bp, 3년물은 30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17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한화건설은 최대 1500억원의 증액발행은 어렵게 됐다.
number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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