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26일 마포중앙도서관 2층에 디지털 창작공간 ‘마마플’을 개관한다고 21일 밝혔다. 디지털 창작공간 마마플은 ‘Mapo Making & Playing Place’의 약자이며, 마포구민 누구나 디지털 창작물을 만들 수 있는 약 170㎡ 넓이의 공간이다. 마마플은 ▷참여자가 결말을 정하며 가상현실 속 이야기를 체험하는 포럼VR ▷레고와 영상기술이 만난 브릭 스튜디오 ▷도서관에서 만나는 영화 속 주방 키친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돼 있다. 마마플 이용은 마포중앙도서관 홈페이지 사전접수를 통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 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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