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권한대행 천정욱)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에게 기업 현직자와 함께 직무 체험을 쌓는 ‘2022 서초구 청년 직무캠프’를 모집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초구 청년 직무캠프는 구가 취업난 해결을 위해 마케팅, 금융, 디자인, 유통 등 기업의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한 사업이다. 캠프는 온라인 플랫폼 ‘ZOOM’을 활용해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서초구에 거주하는 19세~34세 이하의 청년으로 캠프 차수별로 15명씩 총 150명이다. 김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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