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제도서전 3년만에 개막
“경제력과 군사력, 문화의 힘과 매력이 일류선진국가의 조건과 자격이며, 그 문화의 바탕에 책이 존재하고, 한류문화(케이 컬처)의 경쟁력에도 책이 있다.”
박보균(사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8회 서울국제도서전’ 개막식에 참석해 3년 만에 원래 모습으로 문을 연 도서전을 축하했다. 박 장관은 “도서전에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입장하다니 깜짝 놀랐다. ‘타는 목마름’ 같은 갈증을 단번에 해소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찾아와서 굉장히 기쁨을 느꼈다”고 했다. 국내 최대 책 축제인 2022 서울국제도서전은 5일까지 이어진다. 이윤미 기자
meelee@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