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준환 기자]광주시(시장 방세환)가 각종 제증명 서류를 한 곳에서 발급받을 수 있는 민선 8기 공약사항인 ‘바로 DAY 통합창구’를 9월 23일부터 운영한다.
종전에는 市 종합민원실에서 지방세 제증명, 토지 및 건축물 관련 제증명을 발급받기 위해 순번 번호표를 뽑고 각 개별 창구에서 대기해 발급받아야 했으나 ‘바로 DAY 통합창구’는 한 번의 대기로 모든 제증명 서류의 원스톱(One-stop) 발급이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시청 방문객들은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市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다가가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이 행복한 광주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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