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인 교육봉사 부문 대상 수상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DGB생명은 김성한 대표이사가 제15회 통일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다문화인 교육봉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대표는 탈북민과 고려인 대상 교육활동 등 사회안전망 확대에 기여한 점과 청소년 나눔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다문화·탈북 청소년에게 금융교육을 진행, 후원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9년 6월부터 통일문화연구원 이사를 역임하며 중앙아시아 거주 고려인 대상 의료봉사를 진행하고, 카자흐스탄 고려인 추모공원 조성 등 통일 기반 마련 활동에 적극 참여한 점도 인정됐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며 한반도의 평화 통일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03년 제정된 통일문화대상은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공적을 남긴 개인과 단체를 선정, 시상하는 행사다.
spa@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