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 신청사 설계 공모 당선작이 선정됐다.
인천광역시는 신청사 건립공사 설계 공모 심사 결과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의 ‘통합된 청사, 중첩된 정원’이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 3월 공고한 국제설계공모에 56개 업체가 참가했고 지난 16일 열린 최종 2차 본심사 결과 최종 당선작을 결정됐다.
신청사는 현 청사의 동측 주차장(운동장)에 들어선다. 연면적 8만417㎡, 사업비는 2848억원 규모다. 시는 2025년 건축공사에 착수해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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