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화학협회는 2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 서울서 ‘2024년도 제1회 이사회 및 제50기 정기총회’를 개최해 엄찬왕(사진) 신임 상근부회장을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엄 부회장은 연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기술고시 27회로 1992년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지식경제부 전력산업과장, 특허청 전기통신기술심사국 국장,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정책보좌관 등의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
엄 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석유화학산업 대표 단체로 업계가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협회 중요 미션을 적극 수행하고, 회원사의 권익 신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