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14거래일째 자금이 순유출됐다.
22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지난 20일 2770억원이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이달 1일부터 차익 실현을 위한 펀드 환매가 이어지고 있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도 지난 20일에 84억원이 순유출됐다. 머니마켓펀드(MMF)에는 1210억원이 순유입돼 설정액은 118조6856억원으로 늘었고 순자산 총액은 119조7900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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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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