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22일 POSCO의 목표주가를 기존 37만5000원에서 35만원으로 7%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백재승 삼성증권 연구원은 “POSCO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 및 영업이익은 각각 전분기대비 9.5%, 4.3% 감소한 15.1조, 7,312억 원으로, 후자는 컨센서스를 13% 하회했다”며 “올해 연간 실적을 하향 조정, 목표주가도 하향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상반기 대비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성이 존재하고, 과거 사례를 고려할 때 비영업적 이슈가 해소되는 시점에서 주가 회복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고려하여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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