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형석 기자]한국정보화진흥원(원장 서병조)은 신임 부원장에 김현곤(54) 미래전략센터 연구위원을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김현곤 신임 부원장은 1996년에 한국정보화진흥원(구 한국전산원) 입사해 경영기획실장과 정보화사업지원단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쳐 국가정보화기획단장과 빅데이터분석활용센터장 등을 역임했다.
김현곤 부원장은 지난 18일 취임식에서 “한국정보화진흥원이 ICT 전문 지원기관, 정책싱크탱크로서의 기관위상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며, 더 많은 직원들이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전문가로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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