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선우재덕이 이엘리야 납골당을 만들었다. 8월 19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자신의 딸을 찾으려는 황은실(전미선 분)에게, 딸이 죽었다고 거짓말 하며 가짜로 만든 백예령(이엘리야 분)의 납골당을 보여주는 김경수(선우재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경수는 은실에게 황금복(신다은 분)을 보여주지 않으려는 듯 예령의 사진을 주며 이게 은실의 딸이라고 속이고, 이에 은실은 원수의 딸을 보며 자신의 친 딸이라고 믿고 눈물을 보인다. 경수는 은실에게 딸이 죽었다고 말하지만, 은실은 태중(전노민 분)을 찾아가 묻고 싶은 것이 있다고 말한다. 자신의 딸을 찾고 있다는 은실. 은실의 말에 태중은 안 그래도 자신도 알아보려 했다고 말한다.

이에 은실은 품에 품어 온 예령의 사진을 주려고 하지만, 그때 경수에게 전화가 걸려온다. 은실은 어디냐고 묻는 경수에게 TS에 와 있으며, 딸에 대해 물어볼게 있어 왔다고 말했다. 경수는 그 말에 표정이 싸늘하게 굳고, 바로 나오라며 딸에 대해 보여줄게 있다고 은실을 불러낸다. 은실은 경수의 말에 놀라 태중에게 나중에 연락한다며 다급하게 밖으로 나갔다. 은실은 초조하게 경수의 차에 타 어디로 가는 것이냐고 묻지만, 경수는 죽었다고 말했던 은실의 딸을 보여준다고 말한다. 은실은 놀라지만, 경수가 은실을 데려간 곳은 다름 아닌 납골당이었다. 경수는 은실에게 안치된 곳을 보여주고, 그곳에는 "백예령"이 아닌 "황예령"이라는 이름의 유골과 예령의 사진이 담겨 있었다. 당신 딸이라는 말에 은실은 사진을 보고 기겁을 하고, 사고 현장에서 죽었다는 경수의 말에 혼절하듯 우는 모습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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