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제 43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현대중공업 직원 5명이 입상하며 대한민국 종합 우승의 밑거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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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지난 11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제 43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 현대중공업 직원 5명이 입상하며 대한민국 종합 우승의 밑거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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