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장진영 기자]횡성군은 운수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대비 맞춤형 평생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평생교육 차원에서 2018년 동계올림픽 대비 안전의식과 서비스 정신을 높이기 위해 실시되며, 개인․법인택시, 전세버스 종사자를 대상으로 고객만족(안전)교육과 생활영어회화교육을 진행한다.개인택시 종사자는 17일과 24일에, 법인택시, 전세버스 종사자는 오는 30일, 9월 7일 15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교육을 받게 된다 한재수 주민복지지원과장은 “횡성은 올림픽 배후도시로 관광이미지를 제고할 필요가 있어 평생교육차원에서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서비스업종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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