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은 19일 서울 유한양행 본사에서 ‘제24회 유재라 봉사상’을 시상했다. 조운자 수녀(왼쪽부터), 박현숙 회장, 유한재단 이필상 이사장, 이이순 봉사원, 정미숙 교사 수상자가 상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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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재단은 19일 서울 유한양행 본사에서 ‘제24회 유재라 봉사상’을 시상했다. 조운자 수녀(왼쪽부터), 박현숙 회장, 유한재단 이필상 이사장, 이이순 봉사원, 정미숙 교사 수상자가 상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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