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주 (11월30일~12월4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1조 2,522억원 감소한 총 40건(1조 5,56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1조 3,6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 1,960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1조 1,060억원, 차환자금 4,5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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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주 (11월30일~12월4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전주 대비 1조 2,522억원 감소한 총 40건(1조 5,56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1조 3,6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 1,960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1조 1,060억원, 차환자금 4,5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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