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와 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윤석철)는 10일 충무아트홀에서 자원봉사자, 기업체 및 사회복지기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5 중구 자원봉사 아우름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 주간을 맞아 봉사자 격려 차원에서 마련했다. 최창식 구청장이 개인, 단체 등 19명(팀)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
올해의 표창은 우수자원봉사상 1개 부문으로 수여되며 중구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신당종합사회복지관, 유락종합사회복지관 등이 선정됐다.
최창식 구청장은 “복지사업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정부에서 손이 닿지 않는 곳까지 사랑을 실천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한다”며 “구청에서도 봉사단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개인별 전문 재능과 취미에 맞는 다양한 수요처와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강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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