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하남)기자] 하남시는 새해를 맞아 쓰레기 상습 취약지역에 대한 불법 쓰레기 투기 집중단속을 오는 3월말 까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은 공무원 30여명으로 이루어진 단속반을 편성,주야간 상습 무단투기 지역 중 9개소를 우선 단속 구역으로 선정하고 대대적인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에 나선다.
단속대상은 쓰레기 무단투기, 분리배출 미 이행, 생활쓰레기 불법소각 행위 등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며, 적발 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또한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과 함께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방법, 음식물 전용 수거용기 사용 및 배출 방법 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최문환 자원관리과장은 “쾌적한 도시 환경조성 및 선의의 주민 피해를 막기 위하여 쓰레기 무단투기, 분리배출 미이행 등 불법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집중 단속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