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거래소가 코데즈컴바인의 이상 급등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한 대책을 내놨음에도 코데즈컴바인의 주가가 23일 또 다시 급등했다.
전날 15.91% 급락했던 코데즈컴바인은 이날 오후 들어 20% 넘게 급등하는 등 롤러코스터 장세를 연출하다가 결국 10.38% 상승한 채 장을 마쳤다.
거래량도 전날(34만7000주)보다 1.5배가량 많은 55만7000주에 달했다.
거래소 시장감시본부는 또 다시 코데즈컴바인의주가가 급등함에 따라 일부 개인투자자의 시세 조종 가능성 등에도 무게를 두고 살펴보기로 했다. 시장감시본부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코데즈컴바인의 주가 흐름을 살피는 등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ar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