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서울지역본부 회의실에서 데이터베이스 전문기관인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과 ‘공간정보산업발전 및 인프라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융ㆍ복합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한 전문 인재 양성 ▷공간정보 직무능력개발을 위한 교육협력 ▷데이터유통 관련분야 신규 사업 및 정책개발 ▷공간정보산업 동향 및 최신 기술정보 교류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등을 주 내용으로 한다. 김영표 LX 사장은 “오늘 협약이 공간정보산업 발전과 인프라 확보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영덕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장은 “공간정보 분야에 특화된 데이터 분석 전문가의 양성 체계가 확립돼 우수한 융합 데이터 분석 전문가를 길러낼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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