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부영주택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동에 초대형 단지인 ‘사랑으로 부영’<조감도>을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단지는 38개 동에 42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84㎡ 3116가구 ▷전용 124㎡ 584가구 ▷전용 149㎡ 59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전용 84㎡ 3억3500만원, 124㎡ 4억5200만원, 149㎡ 5억2400만원에 수준에 책정될 예정이다. 선택옵션으로 발코니 확장, 시스템 에어컨, 가변형 벽체(124㎡, 149㎡ 한정)를 계약할 수 있다.
청약은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과 25일 이틀간 1~2순위 접수를 진행한다. 입주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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