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고용노동부는 내년도 예산 총지출 규모가 35조3452억원으로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대비 1조6627억원(4.9%) 가량 증가했다.
이날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2025년 예산은 당초 정부안인 35조 3661억원보다 209억원 감액됐다.
내년도 고용노동부 예산은 일·가정 양립, 노동약자 보호, 청년·장애인 등 대상별 일자리 지원 강화 등에 중점 투자됐다.
고용노동부는 “국회에서 의결된 예산이 노동약자 등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 국민들께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신속한 집행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fact05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