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필수 기자] 정세균 국회의장이 1일 국회의원의 친인척 채용 논란과 관련 “학계 및 관련 전문가와 시민사회의 의견을 청취하여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정 의장은 이날 국회사무처 기관장 간담회에서 “관련된 국회윤리법규 개정에 적극 나서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의장은 추후국회운영위원회 심사와 본회의 의결을 요구하는 윤리관계 법규의 개정안을 국회의장 의견제시 형태로 운영위에 제안할 계획이다.
앞서 정 의장은 전날 정진석 새누리당ㆍ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등과 여의도 한 식당에서 만나 국회의원의 ‘특권 내려놓기’에 대해 논의하고선 회기 중 ‘불체포 특권’을 포기하는 방안에 합의했다.
test10257@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