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은 여름철 지역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광주·전남·수도권 지역 전 영업점(수도권금융센터, Prime PB센터 제외)에서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
광주은행 무더위쉼터는 영업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더위를 식히고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영업점 내 냉방시설을 개방하고, 오는 6월 18일부터는 부채를 제공해 시민들의 폭염 피해 예방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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