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임신중지 약물 도입 방안 발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이날 원 장관은 임신 9주 이하 여성을 대상으로 인공임신중지 약물을 단계적으로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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