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미국 내 가상자산 규제 체계를 정비하는 ‘클래리티 법안’이 15일(현지시간) 상원 본회의로 가기 위한 절차표결에서 부결됐다. 가상자산시장의 규제의 큰 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해온 핵심 법안이 좌초된 것이다. 법안 부결 소식에 대장주 비트코인, 이더리움 가격이 줄줄이 급락했다.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점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나오고 있다.
pangbin@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미국 내 가상자산 규제 체계를 정비하는 ‘클래리티 법안’이 15일(현지시간) 상원 본회의로 가기 위한 절차표결에서 부결됐다. 가상자산시장의 규제의 큰 틀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해온 핵심 법안이 좌초된 것이다. 법안 부결 소식에 대장주 비트코인, 이더리움 가격이 줄줄이 급락했다.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점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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