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롯데월드몰서 15일까지 팝업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15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1층 아트리움에서 버번 위스키 ‘메이커스 마크(Maker’s Mark)’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밝혔다.
메이커스 마크는 미국 켄터키주에서 생산하는 버번 위스키 브랜드다. 병을 손으로 붉은 왁스에 봉인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대표 위스키 5종을 만날 수 있다. 메이커스 마크 오리지널(750㎖·3만9800원), 메이커스 마크 46(375㎖·6만9800원), 캐스크 스트랭스, 독주 에디션, 셀러 에이지드다. 테이스팅 프로그램과 블라인드 테스트도 운영해 제품별 특징과 차이를 경험할 수 있다.
메이커스 마크를 활용한 하이볼과 위스키 사워, 올드 패션드 등 칵테일도 선보인다. 주말에는 아티스트와 협업한 한정 칵테일을 공개한다.
메이커스 마크 오리지널(750㎖) 구매 고객은 캘리그래피와 라벨 스탬프로 맞춤형 라벨을 만들 수 있다. 붉은 왁스와 이니셜 비즈를 활용한 넥 워머 커스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김승영 롯데백화점 와인&주류팀장은 “고객들이 레드 왁스 등 메이커스 마크의 헤리티지와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soho09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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