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ㆍ직주근접ㆍ교육…’. 집과 상가를 고를 때 핵심 고려 사항들이다. 헤럴드경제는 이런 조건을 갖춘 아파트 5곳과 상업시설 1곳을 추려 소개한다.
서울 강북권에선 재개발 단지 2곳이 눈에 들어온다. 성북구 석관2구역을 재개발하는 삼성물산의 ‘래미안 아트리치’와 종로구 무악2구역을 재개발하는 롯데건설의 ‘경희궁 롯데캐슬’이다. 역세권이어서 매력을 더한다.
수도권으로 눈을 돌리면 경기도 남양주시에 대림산업이 짓는 ‘다산신도시 자연&e편한세상 2차’와 수원 영통에 들어서는 현대산업개발의 ‘영통 아이파크 캐슬’도 관심을 둘 만하다.
울산 송정지구에서 (주)한라가 다음달 분양하는 ‘울산 송정 한라비발디 캠퍼스’는 해당 지역 최초의 교육특화 단지임을 내세우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분양 중인 ‘힐스테이트 광교상업시설’은 입지적 장점과 함께 자금부담을 줄인 분양조건이 장점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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