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나진구)에서 오는 19일부터 열리는 서울장미축제를 앞두고 벌써부터 사람들이 몰려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2017 서울장미축제는 오는 21일까지 사흘간 서울 중랑구 장미터널, 수림대장미정원, 중화체육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서울장미축제는 국내 최장인 5.15km의 장미터널뿐만 아니라 LED 장미 소원 꽃등 띄우기, 장미패턴 일루미네이션, 낙화놀이 등 많은 볼거리와 더불어, 날짜별로 장미퍼레이드, 장미가요제, 뮤지컬, 가든 디너쇼, 장미음악회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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