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홍준표 대구시장이 18일 초강력 태풍 ‘난마돌’에 대응해 시민의 수돗물 원수 공급처인 가창댐과 공산댐 등 대구권 댐을 잇따라 방문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올해 봄부터 여름까지 가뭄에 시달렸던 대구는 최근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각 댐의 저수율이 만수위까지 크게 증가한 상태다. 이날 기준 가창댐과 공산댐 저수율은 각각 98%와 84%다.
이날 홍 시장은 댐 시설 등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직원들을 격려, “태풍에 따른 호우 비상대응 체계 등 댐 시설물 관리와 안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