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부동산 분양정보를 전문으로 다루는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가 등장했다.
㈜인투인네트웍스는 분양 정보 O2O 서비스인 ‘인투인’의 웹 서비스(http://intoinapp.com)를 정식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인투인은 아파트, 상가 등의 분양정보는 물론, 온라인 분양 중계 서비스(Online MGM)와 현장별 고객관리 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현재 견본주택 2000여곳의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분양 대행 회사들과 분양 관련 업자들을 대상으로 한 파트너스 회원 모집에 200여개 업체가 사전등록을 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박재영 이사는 “부동산 업계 관계자들을 만나며 이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며 “앞으로 서비스를 통해 축적된 다양한 빅데이터를 관련 업계 종사자들과 수요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ny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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