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구미시가 12일 시청 4층 대강당에서 제3기 시민행복추진단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3기 행복 추진단원은 지난달 3일~ 24일까지 3주간 모집 결과 145명이 접수 ,이들가운데 차 1선발을 거쳐 사전교육을 이수한 101명이 최종선발됐다,
이들은 임기 1년(2016. 7월~ 2017. 6월) 동안 매월 첫째주, 둘째주 화요일에 실시되는 생활 및 주요시책 현장투어와 셋째주 화요일 생생현장 시민메신저, 넷째주 화요일 우리동네 한바퀴등 다양한 소통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불편사항을 사전 발굴 및 개선 요구사항을 시에 전달하는 현장메신저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구미시 시민행복추진단 제도는 지난 2014년 7월에 ‘남유진 시장의 특별지시에 의해 전국 최초로 생활밀착형 소통기구로 출범시켜, 사소한 불편에서 고질적인 민원까지 생활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어 인근 시군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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