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인 그룹장 금상, 정인해 그룹장 은상

GGM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전북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2026년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제52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4개 팀이 출전해 모두 대통령상에 해당하는 금상 1개, 은상 1개, 동상 2개를 수상했다.
GGM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전북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2026년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제52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4개 팀이 출전해 모두 대통령상에 해당하는 금상 1개, 은상 1개, 동상 2개를 수상했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글로벌모터스(GGM)가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에 처음 출전해 참가팀 모두가 입상, 생산 현장의 안전성과 품질 혁신 역량을 입증했다.

GGM은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전북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2026년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제52회 전국품질분임조경진대회)​에 4개 팀이 출전해 모두 대통령상에 해당하는 금상 1개, 은상 1개, 동상 2개를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과 전북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국가품질혁신경진대회는 현장 근로자들의 자발적인 개선 활동을 통해 품질 향상과 고객 만족에 기여한 우수 분임조를 발굴·포상하는 대회다.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지역 예선을 거친 315개 품질분임조와 개인이 참가해 품질 개선 성과와 현장 혁신 사례를 놓고 경쟁했다.

GGM은 이번 대회에 2개 품질분임조와 2명의 개인이 출전해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박용준 GGM 생관품질본부장은 “품질은 안전을 뒷받침하는 기본이자 현장에서 실천하는 혁신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성과는 현장에서 문제를 찾고 개선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직원들의 결실”이라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