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의 어린이 치즈 ‘까요까요’가 출시 10주년 만에 누적 판매량 1700만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까요까요는 동글납작한 알 모양의 치즈 간식이다. 지난 2016년 6월 출시했다. 제품군을 꾸준히 확장해 현재 플레인·딸기·초코·세븐베리 등 4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8월 기준 누적 판매량 1700만개를 기록했다. 알 낱개 기준으로 환산하면 총 8500만개다.
하상원 서울우유협동조합 가공품마케팅팀 팀장은 “까요까요는 맛과 영양은 물론 색다른 재미까지 앞세워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영양 간식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과 니즈를 반영한 새로운 ‘까요까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korean@heraldcorp.com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