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협동조합 ‘까요까요 4종’. [서울우유협동조합 제공]
서울우유협동조합 ‘까요까요 4종’. [서울우유협동조합 제공]

[헤럴드경제=정대한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의 어린이 치즈 ‘까요까요’가 출시 10주년 만에 누적 판매량 1700만개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까요까요는 동글납작한 알 모양의 치즈 간식이다. 지난 2016년 6월 출시했다. 제품군을 꾸준히 확장해 현재 플레인·딸기·초코·세븐베리 등 4종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8월 기준 누적 판매량 1700만개를 기록했다. 알 낱개 기준으로 환산하면 총 8500만개다.

하상원 서울우유협동조합 가공품마케팅팀 팀장은 “까요까요는 맛과 영양은 물론 색다른 재미까지 앞세워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영양 간식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과 니즈를 반영한 새로운 ‘까요까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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