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도지원미 ‘반전 미혼 남녀’ 스타 1위에 꼽혀다.
10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품절남-품절녀로 오해 받는 스타’를 공개했다.
이날 반전 미혼 남년 스타 대망의 1위에는 도지원이 뽑혔다. 그는 데뷔 27년이 흘렀음에도 완벽한 외모와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그러나 어느덧 51세인 그녀는 ‘여인 천하’ 이후로 지창욱, 신세경, 박세영 등 청춘스타들의 어머니 역할을 맡으며 품절녀로 오해받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그는 도시녀 이미지와는 달리 소극적 성격이라고 한다.
또한 그는 과거 인터뷰에서 “연애는 드라마에서 하는 걸로 만족한다”라고 밝힐 정도로 일에 대한 열정이 넘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2위에 꼽힌 주진모는 나이 43세로 절친한 동료 배우 장동건, 원빈 등의 결혼해도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 그는 준비된 싱글남으로 요리부터 커피 제조능력까지 완벽한 매력을 선보였다.
3위, 4위, 5위에는 각각 김승수, 김희원, 김서형이 이름을 올렸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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