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대표 이철영ㆍ박찬종)은 5일 서울 금천구 동일여고에서 400여명의 학생과 교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주 사소한 고백· 찾아가는 아사고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주 사소한 고백’은 현대해상이 학교폭력, 학업 스트레스 등의 청소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교육부, (재)푸른나무청예단과 함께 2012년부터 진행해 온 프로젝트다. 강연시간에는 초청가수 산이가 직접 학생들의 ‘고백엽서’에 담긴 청소년들의 고민을 듣고 그에 대한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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