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우병윤(사진)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12일 청송군수 출마를 사실상 공식 선언했다.
우 부시자는 이날 경북도청 기자실에서 “35년의 공직을 마무리하고 고향 청송 발전을 위해 군수선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설 명절 연휴기간 지역 어르신을 찾아뵙고 출마 의사를 밝히고 조만간 퇴임식을 갖고 공직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또 “청송을 지역 자연문화자산을 연계해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작지만 강한 부자 농촌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경북 청송이 고향인 우 부지사는 경북대 농대를 나왔으며 경북도 산림과장, 공보관, 문화관광체육국장, 행정지원국장, 정무실장 등을 역임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