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우병윤(사진)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12일 청송군수 출마를 사실상 공식 선언했다.
우 부시자는 이날 경북도청 기자실에서 “35년의 공직을 마무리하고 고향 청송 발전을 위해 군수선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설 명절 연휴기간 지역 어르신을 찾아뵙고 출마 의사를 밝히고 조만간 퇴임식을 갖고 공직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또 “청송을 지역 자연문화자산을 연계해 문화관광이 어우러진 작지만 강한 부자 농촌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경북 청송이 고향인 우 부지사는 경북대 농대를 나왔으며 경북도 산림과장, 공보관, 문화관광체육국장, 행정지원국장, 정무실장 등을 역임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