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18년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이달 14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근무기간은 7월2일부터 10월31일까지 4개월이며, 참여자격은 만 18세 이상 은평구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은평구민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시작 예정일 기준 직전 3년 이내에 2년 이상 직접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이력이 있는 자, 접수시작일 이후 재정지원 전일제 일자리사업 참여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등은 이번 사업 참여에서 제외된다.
모집분야 및 인원은 소물인터넷(IoST) 스마트 보건소 구축사업, 친정엄마 도움사업, 칼 갈아주기사업, 다시 찾고 싶은 실개천 만들기사업, 공원있는 마을카페 바리스타 양성 프로그램 등 7개 사업에 36명을 모집한다.
신청자는 신분증, 건강보험증, 가점대상 증빙서류 등을 지참해 주민등록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
yeonjoo7@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