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1000만 돌파 이후에도 1위 자리를 내놓지 않고 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4일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7만 9254명의 관객을 모으며 누적 관객수 1021만 2763명을 기록하고 있다. 13일 기준으로 1000만 돌파를 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역대 21번째 1000만 영화이자 역대 외화 최단기간 1000만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기록 행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2위 ‘레슬러’는 3만 2347명, 3위 ‘챔피언’은 1만 3189명, 4위 ‘버닝’은 3100명, 5위 ‘당갈’은 2061명의 관객을 모았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이어선 ‘데드풀2’이 극장가를 점령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16일 개봉하는 ‘데드풀2’는 15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예매율 66.7%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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