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권 이랜드리테일(동아백화점·NC아울렛)은 오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풍성한 가을 만원의 행복' 스페셜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지점별 전 층에 지정한 상품에 한해 기존 판매금액에서 할인해 1만원에 판매한다.

알토 프릴쉬폰 블라우스, 오스본 린넨 소매 훌 티셔츠, 데이텀 플라워 셔링소매 원피스, 인디고뱅크 그래픽 후드 맨투맨 등이 대표 상품이다.

동아백화점 쇼핑점 이성용 마케팅 팀장은 "이번 행사는 가을시즌을 맞아 더욱 풍성한 가을의 시작이 될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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